자주 묻는 질문
메디바로는 병·의원과 약국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을 요양급여를 지급일보다 먼저 받는 선지급 서비스입니다. 향후에 들어올 돈을 필요한 시점에 미리 확보하는 개념입니다.
좋은 점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신용도가 아닌 공단 지급예정 금액을 기준으로 하므로 간소화된 심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둘째, 대출이 아니어서 DSR이나 기존 대출 한도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셋째, 공단 지급일에 자동 정산되어 상환 일정을 관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신청부터 입금까지 전 과정 비대면으로 진행되니, 가입 후 예상 한도부터 확인해 보세요.
아닙니다. 메디바로는 돈을 빌리는 대출이 아니라, 공단으로부터 받을 지급예정 채권을 양도하고 그 대금을 먼저 받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대출과 달리 신용점수나 DSR, 기존 대출 한도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이용 후 별도의 상환 관리도 필요 없습니다.
메디바로의 선지급 자금은 당사와 공식협약을 맺은 KB국민카드를 통해 집행됩니다. 즉, 신청하신 채권은 당사에 양도 완료된 후 KB국민카드에 재양도되고, 대금 지급과 이후 정산 절차 역시 KB금융그룹의 기준과 시스템에 따라 진행됩니다. 핀테크 서비스의 편리함과 대형 금융그룹의 안정성을 함께 갖춘 구조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네,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메디바로는 대출 잔액이나 신용 한도가 아니라 공단 지급예정 금액을 기준으로 심사하기 때문에, 기존 대출이나 다른 금융 서비스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합니다. 실제로 기존 한도가 소진된 상황에서 추가 운영자금이 필요할 때 가장 많이 찾으시는 서비스입니다. 단, 공단 채권이 이미 다른 곳에 양도된 경우에는 이용이 어렵습니다.
영향이 없습니다. 메디바로는 대출이 아닌 채권 양도 방식이므로 대출로 기록되지 않고 DSR에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메디바로 이용 후에도 은행 사업자 대출을 새로 받으시거나, 향후 타 은행 대출 심사를 받으실 때 한도나 조건에 영향을 주지 않는 구조입니다.
공단 요양급여 지급예정 금액(미청구분 포함)을 기준으로, 그 범위 내에서 산정됩니다. 병원 규모나 신용점수가 아니라 청구 실적이 곧 한도가 되는 방식이라, 꾸준히 진료·조제를 하고 계신 곳이라면 충분한 한도를 확보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 후 예상 한도를 즉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이용 금액과 기간에 따라 산정되며, 고객님들께서 부담하시는 평균수수료는 0.3% 수준입니다. 대출 이자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불어나는 방식이 아니라 이용 시점에 확정됩니다. 신청 화면에서 개략적인 예상 수수료를 먼저 확인하신 뒤 진행 여부를 결정하세요.
선지급을 신청하시면 ① 공단에 통지가 진행되고, ② 통지 완료 후 신청 금액이 계좌로 입금됩니다. 통지 진행 후 입금까지 보통 2영업일이 소요되며, 전 과정이 비대면으로 진행되고 진행사항은 알림톡으로 자세하게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따로 갚으실 일이 없습니다. 공단이 요양급여를 지급하는 날, 양도된 채권 금액이 지급되면서 정산이 자동으로 완료됩니다. 상환일을 챙기거나 별도의 자금을 준비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메디바로는 한 번 쓰고 끝나는 상품이 아닙니다. 정산이 완료되고 새로운 지급예정 채권이 발생하면 언제든 다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용 중에도 잔여 한도가 있다면 추가 신청이 가능하니, 자금이 필요한 시점에 맞춰 필요한 만큼 나눠서 활용해 보세요.